언더스탠드에비뉴 누적 방문객 1000만 명 돌파
- 소셜혁신연구소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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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스탠드에비뉴, 일상에서 ESG 경험하는 시민 플랫폼으로 발돋움
청년·소상공인·사회혁신 주체 연결하며 협력 생태계 구축 시도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 이하 소셜혁신연구소)이 운영하는 ESG 복합문화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의 누적 방문객이 1001만 214명을 기록하며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에 위치한 언더스탠드에비뉴는 환경적 가치 감수성 향상과 사회문제 해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시민 참여형 ESG 플랫폼이다. 소셜혁신연구소는 2022년 위탁 운영을 시작한 이후 환경, 문화예술, 교육, 창업, 지역상생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소상공인·소셜벤처·사회적기업·문화예술인 등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해왔다.
연도별로 △2023년 296만1541명 △2024년 328만4363명 △2025년 255만4186명의 시민이 방문했다. 올해도 성수·서울숲 권역을 찾는 시민들이 꾸준히 찾아와 현재까지 121만124명이 공간을 이용했다. 소셜혁신연구소가 운영한 ESG 사업과 프로그램, 콘텐츠로 ESG 가치를 접한 참여·도달 인원은 약 1060만 명으로 집계됐다.

언더스탠드에비뉴는 ‘환경적 가치 실현’ 분야에서 자원순환, 분리배출, 지속가능한 생활문화, 친환경 실천, 환경 콘텐츠 확산 등을 중심으로 총 36개 사업과 253개 교육 콘텐츠를 운영했다. ESG 어린이 미술대회, 모두의 아지트, 널스페이스 프로젝트 등 시민들이 환경문제를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 약 260만 명에게 도달했다.
‘사회적 가치 실현’ 분야에서는 청년, 소상공인, 발달장애인,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등을 대상으로 공간·교육·전시·홍보·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했다. 청년 일경험 지원, 소셜벤처·사회적기업 지원, 발달장애 예술인 역량 강화 사업 등을 포함해 총 156개 사업과 118개 교육 콘텐츠로 약 300만 명의 시민에게 도달했다.
공간을 기반으로 한 협력 프로젝트도 이어졌다. ‘모두의 아지트’와 널스페이스 프로젝트 등을 통해 기관·단체, 청년예술인, 소상공인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시민과 만났다. 또 소셜혁신연구소는 현재까지 258개 기관·단체와 협력하며 시민, 기업, 공공기관, 사회적경제 조직이 함께 ESG 가치를 확산하는 협력 플랫폼 역할을 확장해왔다.
온라인을 통한 ESG 가치 확산도 이어지고 있다. 언더스탠드에비뉴 공식 인스타그램은 약 2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ESG 크리에이터 ‘소셜링커’ 프로젝트로 제작된 콘텐츠는 누적 338건, 조회 수는 36만 4380회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소셜벤처 위클리뉴스, ESG 인사이트, ESG 톺아보기 등 118건의 사회적 가치 콘텐츠를 제작했다.
소셜혁신연구소는 앞으로도 환경적·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언더스탠드에비뉴 운영을 체계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시민이 환경문제와 사회적 가치를 일상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청년·소상공인·장애인·소셜벤처 등 다양한 주체와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강화할 예정이다.
소셜혁신연구소 안지훈 이사장은 “언더스탠드에비뉴는 지금까지 시민들이 ESG 가치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열린 플랫폼으로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환경적·사회적 가치 실현을 중심으로 청년, 소상공인, 장애인, 소셜벤처,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소셜임팩트뉴스(https://www.socialimpac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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