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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혁신연구소, ‘소셜 WE 아트브릿지+’ 2기 아트페어 개최
발달장애 예술인과 청년 기획자의 협업 성과 한자리에…1기 성과 이어 2기 결실 선보여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 이하 연구소)이 오는 10월 8일(목)부터 10월 13일(화)까지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소셜 WE 아트브릿지+’ 2기 아트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소셜혁신연구소, ‘소셜 WE 아트브릿지+’ 2기 아트페어 개최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추진하는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ESG지원형)’의 일환으로, 청년들에게 직무 중심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소셜혁신연구소와 디스에이블드가 함께 운영하는 ‘소셜 WE 아트브릿지+’ 프로그램를 통해 마련됐다. ‘소셜 WE 아트브릿지+’는 ▲발달장애 예술인 양성과정 ▲전시기획 매개자 양성과정 ▲제품기획 매개자 양성과정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과정 등 4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직무훈련과 일경험을 통해 전시, 플리

소셜혁신연구소
3일 전


소셜혁신연구소-디스에이블드, 발달장애 예술인의 지속가능한 활동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언더스탠드에비뉴 활용한 전시·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창작 기회와 수익 기반 넓혀 지속 가능한 예술활동 지원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과 주식회사 디스에이블드(대표 김현일)가 지난 18일 언더스탠드에비뉴 미디어랩에서 발달장애 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과 주식회사 디스에이블드가 지난 18일 언더스탠드에비뉴 미디어랩에서 발달장애 예술인의 지속가능한 예술활동 지원 및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디스에이블드 김현일 대표 ▲소셜혁신연구소 안지훈 이사장. /제공=소셜혁신연구소 협약식에는 소셜혁신연구소 안지훈 이사장과 디스에이블드 김현일 대표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언더스탠드에비뉴 공간을 활용한 전시·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발달장애 예술인의 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소셜혁신연구소는 사

소셜혁신연구소
8월 27일


소셜혁신연구소, 청각장애인 자립 지원 '구두만드는 풍경'과 업무협약
청각장애인 수제화 기술자 중심 사회적경제 조직 언더스탠드에비뉴서 사회적경제, 지역공동체 발전 협력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4일 서울 성동구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사회적협동조합 구두만드는풍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행사에는 유석영 구두만드는풍경 대표, 이선우 구두만드는 풍경 이사, 안지훈 소셜혁신연구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언더스탠드에비뉴 공간을 활용한 프로그램 기획과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소셜혁신연구소는 지난 4일 서울 성동구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사회적협동조합 구두만드는풍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석영(왼쪽) 구두만드는풍경 대표와 안지훈 소셜혁신연구소 이사장. [사진 소셜혁신연구소] 구두만드는풍경은 청각장애인 수제화 기술자들이 전통 수제화 기술을 바탕으로 구두를 제작하는 사회적경제 조직이다. '아지오(AGIO)' 브랜드를 통해 수제화를 생산ᐧ판매하며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지

소셜혁신연구소
8월 7일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 고용노동부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ESG 교육 콘텐츠 개발·청년 사회적경제 창업 지원 등 성과 인정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 이하 연구소)이 고용노동부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이번 지정은 연구소가 ESG 교육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중심으로 사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사회적가치를 창출해 온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 고용노동부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면서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갖춘 기관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도로, 사회적가치 창출 실적과 사업의 공공성, 지속가능성, 조직 운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정한다. □ 연구소는 설립 이후 발달장애 예술인의 전시 활동 지원, 미취업 청년 대상 취업역량 강화 교육, 중·고등학생 및 특성화고등학생 대상 사회적가치 교육 「소셜벤처 스타트스쿨」을 비롯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을 꾸준히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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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소셜혁신연구소, ‘(예비)사회적기업’ 지정…ESG 교육·청년 창업 성과 인정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ESG 교육과 청년 창업 지원 등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만들어온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조직을 발굴해 육성하는 제도다. 정부는 조직 운영 역량과 사업의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상을 선정한다. 연구소는 그동안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사회적 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이번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구소는 설립 직후부터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발달장애 예술인의 전시를 돕고 미취업 청년의 취업 역량을 높이는 교육을 진행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획한 ‘소셜벤처 스타트스쿨’ 역시 주요 성과로 꼽힌다. 이 교육은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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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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