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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혁신연구소, 발달장애 예술인 양성 ‘소셜 WE 아트브릿지+’ 출범
- 13일,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참여자 60여 명과 함께 OT 개최 - 발달장애 예술인 양성 및 매개자 교육 등 4개 직무 과정 본격 가동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 이하 연구소)이 5월 13일(수),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ESG지원형) - 소셜 WE 아트브릿지+’ 1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 13일(수),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소셜 WE 아트브릿지+’ 1기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사진-소셜혁신연구소)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추진하고 연구소가 운영하는 ‘소셜 WE 아트브릿지+’는 올해로 4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의 ESG 가치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셜 WE 아트브릿지+’는 문화예술 기반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으로, 청년과 발달장애 예술인이 함께 협업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 경험과

소셜혁신연구소
1일 전


청각장애인이 만든 ‘대통령의 구두’ 아지오, 성수동에서 다시 걷는다.
폐업의 눈물에서 성수동 입성까지…오는 24일 오후 3시 오픈 행사 '아지오'의 제작업체 '구두 만드는 풍경' 유석영 대표와 유시민 작가. / 사진=구두만드는풍경 대통령의 구두로 알려진 청각장애인 수제화 브랜드 ‘아지오’가 서울 성수동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만난다. 언더스탠드에비뉴(성동구 소재)에 새롭게 문을 여는 ‘꿈꾸는아지오’ 매장은 오는 24일 오후 3시 오픈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 폐업의 눈물에서 재기의 발걸음까지 구두만드는풍경 아지오(대표 유석영)는 2010년 파주에서 청각장애인들이 만드는 수제화 브랜드로 출발했다. 뛰어난 품질과 장인정신으로 주목받았지만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2013년 결국 폐업이라는 아픔을 겪었다. 전환점은 2012년 9월이었다. 당시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전 대통령이 '아지오' 신발을 구매했고, 이후 2016년 5·18 묘역 참배 당시 밑창이 갈라진 ‘아지오’를 신고 등장한 모습이 알려지

소셜혁신연구소
4월 14일


언더스탠드에비뉴, 지역과 함께 만드는 2026 ‘모두의 아지트’ 본격 운영
청년·장애 예술인·경력보유여성 등 7팀에 공간 지원, ESG 가치 확산 프로그램 전개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 이하 소셜혁신연구소)이 위탁 운영하는 언더스탠드에비뉴가 활동공간 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아지트’ 오리엔테이션을 3월 5일 진행했다. 이로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모두의 아지트’ 오리엔테이션 현장의 모습. /제공=언더스탠드에비뉴 사무국 ‘모두의 아지트’는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기획한 ESG플랫폼 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청년 예술가·경력보유여성·장애인 등 활동 공간이 필요한 주체들의 경제적 자립과 신판로 개척을 돕고 지역사회에 ESG와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4년부터 운영을 이어오며 공간을 매개로 지역주민들에게 ESG를 ‘보는 것’에서 ‘참여하는 경험’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장해왔다. 2026년 사업에는 총 29개 팀이 지원했으며 최종 7개 팀이 선정됐다. 선정팀은 전시·팝업·클

소셜혁신연구소
3월 9일


비장애 청년과 발달장애인의 일자리학교, 스타트업 밸리 ‘문화예술路’ 사업 편😊
출처: 금융산업공익재단 인스타그램 게시물( https://www.instagram.com/p/DUCSGWMk6iu/?utm_source=ig_web_copy_link )

소셜혁신연구소
2월 26일
![[[In 성수] 팝업 외 색다른 매력…착한 소비 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https://static.wixstatic.com/media/aa89a3_8b0d2bd2a8b84c63a4de39a6d5ebf60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aa89a3_8b0d2bd2a8b84c63a4de39a6d5ebf604~mv2.webp)
![[[In 성수] 팝업 외 색다른 매력…착한 소비 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https://static.wixstatic.com/media/aa89a3_8b0d2bd2a8b84c63a4de39a6d5ebf604~mv2.jpg/v1/fill/w_500,h_3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aa89a3_8b0d2bd2a8b84c63a4de39a6d5ebf604~mv2.webp)
[[In 성수] 팝업 외 색다른 매력…착한 소비 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
'언더스탠드에비뉴' 입구 모습 [사진=김예령 기자]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대기업 프랜차이즈가 우후죽순 들어선 서울 성수동. 성수동이 브랜드 마케팅의 최전선으로 떠오르는 사이 색다른 가치로 제 자리를 지키는 공간이 있다. 서울숲 3번 출구 인근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는 고비용 소비 중심의 상권과 달리 공익과 지속 가능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문화·예술 향유는 물론 취약계층 자립 지원과 착한 소비 실천을 제안하고 있다. 언더스탠드에비뉴는 '팝업스토어 성지'로 불리는 성수역 일대나 카페 거리와는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약 100여 개의 컨테이너가 층층이 쌓인 구조는 마치 건대입구의 '커먼 그라운드'의 모습과도 같다. 2016년 4월 18일 개관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방문객은 약 800만 명, 연간 방문객 수는 130만 명에 달한다. 언더스탠드에비뉴는 성동구와 사단법인 아르콘, 롯데면세점이 협업한 국내 최초 민·관·기업

소셜혁신연구소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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