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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혁신연구소, 청각장애인 자립 지원 '구두만드는 풍경'과 업무협약
청각장애인 수제화 기술자 중심 사회적경제 조직 언더스탠드에비뉴서 사회적경제, 지역공동체 발전 협력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4일 서울 성동구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사회적협동조합 구두만드는풍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행사에는 유석영 구두만드는풍경 대표, 이선우 구두만드는 풍경 이사, 안지훈 소셜혁신연구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언더스탠드에비뉴 공간을 활용한 프로그램 기획과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소셜혁신연구소는 지난 4일 서울 성동구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사회적협동조합 구두만드는풍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석영(왼쪽) 구두만드는풍경 대표와 안지훈 소셜혁신연구소 이사장. [사진 소셜혁신연구소] 구두만드는풍경은 청각장애인 수제화 기술자들이 전통 수제화 기술을 바탕으로 구두를 제작하는 사회적경제 조직이다. '아지오(AGIO)' 브랜드를 통해 수제화를 생산ᐧ판매하며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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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 고용노동부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ESG 교육 콘텐츠 개발·청년 사회적경제 창업 지원 등 성과 인정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 이하 연구소)이 고용노동부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이번 지정은 연구소가 ESG 교육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중심으로 사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사회적가치를 창출해 온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 고용노동부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면서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갖춘 기관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도로, 사회적가치 창출 실적과 사업의 공공성, 지속가능성, 조직 운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정한다. □ 연구소는 설립 이후 발달장애 예술인의 전시 활동 지원, 미취업 청년 대상 취업역량 강화 교육, 중·고등학생 및 특성화고등학생 대상 사회적가치 교육 「소셜벤처 스타트스쿨」을 비롯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을 꾸준히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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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소셜혁신연구소, ‘(예비)사회적기업’ 지정…ESG 교육·청년 창업 성과 인정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ESG 교육과 청년 창업 지원 등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만들어온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조직을 발굴해 육성하는 제도다. 정부는 조직 운영 역량과 사업의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상을 선정한다. 연구소는 그동안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사회적 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이번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구소는 설립 직후부터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발달장애 예술인의 전시를 돕고 미취업 청년의 취업 역량을 높이는 교육을 진행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획한 ‘소셜벤처 스타트스쿨’ 역시 주요 성과로 꼽힌다. 이 교육은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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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소셜혁신연구소, 미래내일 일경험 ‘소셜 WE 아트브릿지+’ 2기 오리엔테이션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 22일 「2026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ESG지원형)」의 일환으로 ‘소셜 WE 아트브릿지+’ 프로그램 2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알렸다. ▲ 미래내일 일경험 ‘소셜 WE 아트브릿지+’ 2기 오리엔테이션 (사진-소셜혁신연구소) ‘소셜 WE 아트브릿지+’는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과 발달장애 예술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무형 일경험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문화예술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교육과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획 역량을 키우고,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소셜혁신연구소는 현재 운영 중인 1기를 통해 발달장애 예술인과 문화예술 기획자, 제품·전시기획 매개자 등 분야별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발달장애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문화예술 콘텐츠로 확장하는 실무형 교육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아트페어와 전시·제품 기획 등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문화예술

소셜혁신연구소
7월 24일


북한이탈주민과 서울시민, 일상에서 벽을 허물다…‘2026 북적북적 플리마켓’ 성료
북한이탈주민과 서울시민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은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열린 ‘2026 북적북적 플리마켓’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서울시의 '2026년 북한이탈주민 사회통합 및 인식개선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북적북적 플리마켓에 이틀간 1만 명이 넘는 참관객이 몰렸다. /제공=소셜혁신연구소 당초 이번 행사는 사흘간 열릴 예정이었지만 행사 마지막 날 기상 악화로 인해 이틀만 운영됐다. 일정이 축소됐음에도 현장에는 총 1만 2581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이번 플리마켓은 단순한 물건 판매에 그치지 않고 북한이탈주민과 서울시민이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사회통합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장에는 총 30개의 부스가 꾸려져 북한 음식을 비롯해 생활잡화와 식물 등을 선보였다. 방문객들은 의류와 식품을 구매하고 타로를 체험했다. 이 과정에서 시민들과 참여자들은 자연스럽게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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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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