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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성수] 팝업 외 색다른 매력…착한 소비 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https://static.wixstatic.com/media/aa89a3_8b0d2bd2a8b84c63a4de39a6d5ebf60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aa89a3_8b0d2bd2a8b84c63a4de39a6d5ebf604~mv2.webp)
![[[In 성수] 팝업 외 색다른 매력…착한 소비 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https://static.wixstatic.com/media/aa89a3_8b0d2bd2a8b84c63a4de39a6d5ebf604~mv2.jpg/v1/fill/w_492,h_36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aa89a3_8b0d2bd2a8b84c63a4de39a6d5ebf604~mv2.webp)
[[In 성수] 팝업 외 색다른 매력…착한 소비 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
'언더스탠드에비뉴' 입구 모습 [사진=김예령 기자] 글로벌 명품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대기업 프랜차이즈가 우후죽순 들어선 서울 성수동. 성수동이 브랜드 마케팅의 최전선으로 떠오르는 사이 색다른 가치로 제 자리를 지키는 공간이 있다. 서울숲 3번 출구 인근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는 고비용 소비 중심의 상권과 달리 공익과 지속 가능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문화·예술 향유는 물론 취약계층 자립 지원과 착한 소비 실천을 제안하고 있다. 언더스탠드에비뉴는 '팝업스토어 성지'로 불리는 성수역 일대나 카페 거리와는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약 100여 개의 컨테이너가 층층이 쌓인 구조는 마치 건대입구의 '커먼 그라운드'의 모습과도 같다. 2016년 4월 18일 개관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방문객은 약 800만 명, 연간 방문객 수는 130만 명에 달한다. 언더스탠드에비뉴는 성동구와 사단법인 아르콘, 롯데면세점이 협업한 국내 최초 민·관·기업

소셜혁신연구소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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