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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혁신연구소, 미래내일 일경험 ‘소셜 WE 아트브릿지+’ 2기 오리엔테이션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 22일 「2026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ESG지원형)」의 일환으로 ‘소셜 WE 아트브릿지+’ 프로그램 2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알렸다. ▲ 미래내일 일경험 ‘소셜 WE 아트브릿지+’ 2기 오리엔테이션 (사진-소셜혁신연구소) ‘소셜 WE 아트브릿지+’는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과 발달장애 예술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무형 일경험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문화예술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교육과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획 역량을 키우고,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소셜혁신연구소는 현재 운영 중인 1기를 통해 발달장애 예술인과 문화예술 기획자, 제품·전시기획 매개자 등 분야별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발달장애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문화예술 콘텐츠로 확장하는 실무형 교육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아트페어와 전시·제품 기획 등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문화예술

소셜혁신연구소
7월 24일


북한이탈주민과 서울시민, 일상에서 벽을 허물다…‘2026 북적북적 플리마켓’ 성료
북한이탈주민과 서울시민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은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열린 ‘2026 북적북적 플리마켓’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서울시의 '2026년 북한이탈주민 사회통합 및 인식개선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북적북적 플리마켓에 이틀간 1만 명이 넘는 참관객이 몰렸다. /제공=소셜혁신연구소 당초 이번 행사는 사흘간 열릴 예정이었지만 행사 마지막 날 기상 악화로 인해 이틀만 운영됐다. 일정이 축소됐음에도 현장에는 총 1만 2581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이번 플리마켓은 단순한 물건 판매에 그치지 않고 북한이탈주민과 서울시민이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사회통합에 초점을 맞췄다. 행사장에는 총 30개의 부스가 꾸려져 북한 음식을 비롯해 생활잡화와 식물 등을 선보였다. 방문객들은 의류와 식품을 구매하고 타로를 체험했다. 이 과정에서 시민들과 참여자들은 자연스럽게 대화를

소셜혁신연구소
7월 23일


소셜혁신연구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2026 북적북적 플리마켓’ 개최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 이하 ‘소셜혁신연구소’)이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6년 북한이탈주민 사회통합 및 인식개선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 중앙광장에서 「2026 북적북적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적북적 플리마켓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 = 소셜혁신연구소) (c)시사타임즈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플리마켓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사회통합형 행사이다. 북한이탈주민과 서울시민이 함께 상품을 판매하고 교류하며 상호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인식개선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생활잡화 ▲식물 ▲의류 ▲식품 ▲타로 등 총 30개의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자체 제작한 미디어 교육 콘텐츠와 참여 이벤트를 통해 현장에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해,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셜혁신연구소
7월 14일


소셜혁신연구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2026 북적북적 플리마켓' 개최
<서울시민과 북한이탈주민이 함께 만드는 포용과 공감의 장>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 이하 ‘소셜혁신연구소’)이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6년 북한이탈주민 사회통합 및 인식개선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7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3일간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 중앙광장에서 '2026 북적북적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 소셜혁신연구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2026 북적북적 플리마켓' 개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플리마켓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사회통합형 행사이다. 북한이탈주민과 서울시민이 함께 상품을 판매하고 교류하며 상호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인식개선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생활잡화 ▲식물 ▲의류 ▲식품 ▲타로 등 총 30개의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자체 제작한 미디어 교육 콘텐츠와 참여 이벤트를 통해 현장에서 누구나 쉽

소셜혁신연구소
7월 14일


언더스탠드에비뉴, 누적 방문객 1,000만 명 돌파
소셜혁신연구소, 위탁 운영 이후 ESG 가치 확산 및 시민 참여형 공간으로 활성화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 이하 소셜혁신연구소)이 운영하는 ESG 복합문화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의 누적 방문객이 10,010,214명을 기록하며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 언더스탠드에비뉴, 누적 방문객 1,000만 명 돌파(사진-소셜혁신연구소)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에 위치한 언더스탠드에비뉴는 환경적 가치 감수성 향상,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조성된 시민 참여형 ESG 플랫폼으로 마을과 주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지역사회 기반 공유공간으로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ESG와 사회적 가치를 경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운영되어 왔다. 소셜혁신연구소는 2022년 위탁 운영을 시작한 이후 언더스탠드에비뉴의 설립 목적을 바탕으로 환경, 문화예술, 교육, 창업, 지역상생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소셜혁신연구소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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