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 ‘제4회 서울숲 ESG 어린이 미술대회’ 성료
- 소셜혁신연구소

-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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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혁신연구소, <전국 초등학생 참여 확대… 미래세대의 ESG 감수성 확산>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 이하 소셜혁신연구소)이 운영하는 언더스탠드에비뉴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강남지사(지사장 염명국, 이하 산인공 서울강남지사)와 공동개최한 ‘제4회 서울숲 ESG 어린이 미술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서울숲 ESG 어린이 미술대회’는 2026년 5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3일간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열린 ‘2026 언더스탠드에비뉴 ING 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어린이와 가족, 지역주민이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ESG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미술대회 역시 미래세대가 지속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고 이를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3년 처음 시작된 ‘서울숲 ESG 어린이 미술대회’는 올해로 4회를 맞았다. 본 대회는 ESG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에 대한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생들이 그린 총 66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출품작들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비롯해 기후변화, 환경오염, 생물 다양성 보호, 공동체 의식 등 지속가능한 삶에 대한 메시지를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표현했다.

시상식은 6월 4일, 언더스탠드에비뉴 소셜혁신랩에서 진행됐으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 어린이 3명과 가족, 소셜혁신연구소 권영태 부소장, 산인공 서울강남지사 염명국 지사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수상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ESG 감수성을 격려했다.
소셜혁신연구소 안지훈 이사장은 “어린이들이 일상 속 ESG 가치를 자신의 언어와 그림으로 표현하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는 학습”이라며, “앞으로 언더스탠드에비뉴는 미래세대가 사회적 가치를 체험하고 확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사회적경제뉴스(https://www.senews.kr/38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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