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혁신연구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2026 북적북적 플리마켓' 개최
- 소셜혁신연구소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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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과 북한이탈주민이 함께 만드는 포용과 공감의 장>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 이하 ‘소셜혁신연구소’)이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6년 북한이탈주민 사회통합 및 인식개선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7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3일간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 중앙광장에서 '2026 북적북적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플리마켓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사회통합형 행사이다. 북한이탈주민과 서울시민이 함께 상품을 판매하고 교류하며 상호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인식개선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생활잡화 ▲식물 ▲의류 ▲식품 ▲타로 등 총 30개의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자체 제작한 미디어 교육 콘텐츠와 참여 이벤트를 통해 현장에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해,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스러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소셜혁신연구소는 그간 다양한 사회적 가치 확산 프로젝트를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플리마켓 행사를 단순한 일회성 판매 행사에 그치지 않고, 8월부터 10월까지 도란도란 공감 클래스를 개설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사회통합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소셜혁신연구소 안지훈 이사장은 "이번 '2026 북적북적 플리마켓'은 북한이탈주민과 서울시민이 자연스럽게 만나 소통하고 교류하는 생활 속 사회통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편견과 심리적 거리감을 완화하고, 시민 모두가 공감과 이해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사회적경제뉴스(https://www.senews.kr/39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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