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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 2026 ‘ING 페스티벌’ 개최
<3일 간 펼쳐지는 체험형 ESG 축제 … 가치교육과 지역상생의 장 마련>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 이하 소셜혁신연구소)이 오는 5월 22일(금)부터 5월 24일(일)까지, 아시아 최대 ESG 플랫폼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지역사회 내 ESG 및 사회적 가치를 시민들이 쉽고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축제 ‘2026 ING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 2026 ‘ING 페스티벌’ 개최 지난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ING 페스티벌'은 올해 어린이, 가족, 지역주민 등 다양한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특히 미래세대인 어린이가 지속가능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예술, 놀이, 나눔, 교환 등 일상과 맞닿은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ESG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시민 누구나 축제

소셜혁신연구소
5월 18일


언더스탠드에비뉴, 체험형 ESG 축제 '2026 ING 페스티벌' 개최
22~24일, 서울숲서 미술대회·플리마켓 운영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성동구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체험형 ESG 축제 ‘2026 ING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ESG와 사회적 가치를 일상 속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축제다. 올해는 어린이와 가족, 지역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예술·놀이·나눔·교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소셜혁신연구소]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올해 4회째를 맞는 ‘서울숲 ESG 어린이 미술대회’가 열린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강남지사와 함께 진행하는 이 대회는 어린이들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자연스럽게 ESG의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어린이가 직접 중고 물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 ‘어린이랑 가치하장’, 사단법인 다시입다연구소와 함께하는 의류 교환 프로그램 ‘어린이 21% 파티’도

소셜혁신연구소
5월 18일


언더스탠드에비뉴, 미래세대 ESG 체험장 '2026 ING 페스티벌' 개최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이 22일부터 사흘간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2026 ING 페스티벌’을 연다. 이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직접 경험하도록 돕는 축제다. 지난 2024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다. 올해 축제는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에 초점을 맞췄다. 미래 세대인 어린이가 놀이와 예술을 통해 지속가능성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행사장에서 나눔과 물품 교환 등을 직접 실천할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핵심 프로그램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먼저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강남지사와 공동으로 ‘서울숲 ESG 어린이 미술대회’를 진행한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어린이들이 바라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화폭에 담는 행사다. 직접 경제 활동에 참여하는 장터도 열린다. 플리마켓 ‘어린이랑 가치하장’에서는 어린이가 중고 물품의 판매자로 나선다. 물건을

소셜혁신연구소
5월 18일


소셜혁신연구소, 발달장애 예술인 양성 ‘소셜 WE 아트브릿지+’ 출범
- 13일,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참여자 60여 명과 함께 OT 개최 - 발달장애 예술인 양성 및 매개자 교육 등 4개 직무 과정 본격 가동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 이하 연구소)이 5월 13일(수),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ESG지원형) - 소셜 WE 아트브릿지+’ 1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 13일(수),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소셜 WE 아트브릿지+’ 1기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사진-소셜혁신연구소)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추진하고 연구소가 운영하는 ‘소셜 WE 아트브릿지+’는 올해로 4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의 ESG 가치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셜 WE 아트브릿지+’는 문화예술 기반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으로, 청년과 발달장애 예술인이 함께 협업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 경험과

소셜혁신연구소
5월 14일


청각장애인이 만든 ‘대통령의 구두’ 아지오, 성수동에서 다시 걷는다.
폐업의 눈물에서 성수동 입성까지…오는 24일 오후 3시 오픈 행사 '아지오'의 제작업체 '구두 만드는 풍경' 유석영 대표와 유시민 작가. / 사진=구두만드는풍경 대통령의 구두로 알려진 청각장애인 수제화 브랜드 ‘아지오’가 서울 성수동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만난다. 언더스탠드에비뉴(성동구 소재)에 새롭게 문을 여는 ‘꿈꾸는아지오’ 매장은 오는 24일 오후 3시 오픈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 폐업의 눈물에서 재기의 발걸음까지 구두만드는풍경 아지오(대표 유석영)는 2010년 파주에서 청각장애인들이 만드는 수제화 브랜드로 출발했다. 뛰어난 품질과 장인정신으로 주목받았지만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2013년 결국 폐업이라는 아픔을 겪었다. 전환점은 2012년 9월이었다. 당시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전 대통령이 '아지오' 신발을 구매했고, 이후 2016년 5·18 묘역 참배 당시 밑창이 갈라진 ‘아지오’를 신고 등장한 모습이 알려지

소셜혁신연구소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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