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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임팩트뉴스, 소셜혁신연구소와 ESG 가치 실현 협력

지속가능한 ESG 가치 실현과 언더스탠드에비뉴 활성화 약속하며 업무협약 맺어

소셜혁신연구소와 소셜임팩트뉴스가 지속가능한 미래와 ESG 가치 실현을 약속하며 업무협약을 맺었다. (뒷줄 왼쪽부터) 송재훈 언더스탠드에비뉴 원장, 안지훈 소셜혁신연구소 이사장, 정진영 소셜임팩트뉴스 편집장, 염지현 소셜임팩트뉴스 경영지원실장. / 제공=소셜혁신연구소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하 소셜혁신연구소, 이사장 안지훈 한양여대 교수)과 소셜임팩트뉴스가 8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지속가능한 미래와 ESG 가치 실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지속가능한 ESG 가치를 함께 실현하고, 아시아 최대 ESG 플랫폼으로서 언더스탠드에비뉴를 더욱 활성화할 것을 약속했다. 또 사회적경제 분야의 ESG 영역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환경 인식 향상 사업 ▲콘텐츠 개발 사업 ▲사회적가치 실현 사업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을 함께 고민하고 실행할 계획이다.


안지훈 소셜혁신연구소 이사장은 “지속가능한 사회적 변화와 ESG 가치 실현을 위해 소셜임팩트뉴스와 함께 협력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정진영 소셜임팩트뉴스 편집장도 “소셜임팩트뉴스도 소셜혁신연구소와 뜻을 함께하며 아시아에서 가장 큰 ESG 플랫폼인 언더스탠드에비뉴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지속가능한 미래와 ESG 가치 실현을 약속한 업무협약식에서 안지훈(왼쪽) 소셜혁신연구소 이사장과 정진영 소셜임팩트뉴스 편집장이 협약서에 사인을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염지현 기자



/출처=언더스탠드에비뉴 홈페이지



언더스탠드에비뉴는 2016년 4월 18일, 민·관·기업간 상생협력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탄생했다. 성동구의 대표 핫플레이스로 개관 이후 현재까지 누적 약 1000만 명이 방문했고, 2023년 2분기에만 110만 명이 다녀간 창조적 공익문화 공간이다.


대지면적 4126m2(약 1250평)인 공간에 설치된 116개의 컨테이너 박스에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청년 창업가와 함께 일자리 취약 계층 고용도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일자리 창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함께 수행하고 있는 셈이다.


사람 중심의 일자리, 사람을 즐겁게하는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ESG 플랫폼인 언더스탠드에비뉴는 향후 소셜임팩트뉴스와 함께 더 다양한 가치와 경험이 탄생하는 공간으로 성장할 예정이다.


출처 : 소셜임팩트뉴스(https://www.socialimpac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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