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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혁신연구소, 발달장애 예술인 양성 ‘소셜 WE 아트브릿지+’ 출범

- 13일,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참여자 60여 명과 함께 OT 개최

- 발달장애 예술인 양성 및 매개자 교육 등 4개 직무 과정 본격 가동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 이하 연구소)이 5월 13일(수),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ESG지원형) - 소셜 WE 아트브릿지+’ 1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 13일(수),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소셜 WE 아트브릿지+’ 1기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사진-소셜혁신연구소) 
▲ 13일(수),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소셜 WE 아트브릿지+’ 1기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사진-소셜혁신연구소)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추진하고 연구소가 운영하는 ‘소셜 WE 아트브릿지+’는 올해로 4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의 ESG 가치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셜 WE 아트브릿지+’는 문화예술 기반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으로, 청년과 발달장애 예술인이 함께 협업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 경험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달장애 예술인 양성과정 ▲전시기획 매개자 양성과정 ▲제품기획 매개자 양성과정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과정으로 총 4개의 직무 과정으로 운영된다. 선발된 60여 명의 청년은 향후 약 4개월간 직무 교육을 이수하고, 발달장애 예술인의 작품을 활용한 전시기획, 굿즈 제작, 아트페어 운영 등 다양한 실무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며 문화예술 분야 현장 경험을 쌓게 된다.


▲ 13일(수),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소셜 WE 아트브릿지+’ 1기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사진-소셜혁신연구소)
▲ 13일(수),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소셜 WE 아트브릿지+’ 1기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사진-소셜혁신연구소)

소셜혁신연구소 안지훈 이사장은 “예술을 매개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참여자들이 실무 경험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소셜 WE 아트브릿지+’ 1기는 오는 5월 18일부터 8월 20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되며, 청년과 발달장애 예술인이 함께 협업하는 문화예술 기반 실무 프로젝트로 운영된다. 특히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는 전시, 플리마켓, 아트페어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프로젝트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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