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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여자대학교, 2020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K-MOOC 우수강의 ‘블루리본’ 선정




□ 국가평생진흥원은 한양여자대학교(총장 나세리)‘소셜벤처와 사회적가치’강좌를 2020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K-MOOC 블루리본에 선정했다.

□ 올해 우수강좌를 뜻하는 블루리본 강좌는 K-MOOC 운영위원회가 정성적/정량적 평가 결과를 토대로 선정하는 강좌로 2020년 K-MOOC 블루리본 강좌에는 총 15개대 30개 강좌가 선정되었으며, K-MOOC 협약이 이뤄지는 강좌 15개(9개교), 협약이 종료됐거나 자율참여가 이뤄지는 강좌 15개의 선발(9개교)로 이루어졌다.

□ 한양여자대학교는 2019년도에 K-MOOC 묶음강좌에 선정되어 현재까지 ‘소셜벤처 창업실무 – 사회혁신가 양성과정’강좌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K-MOOC 학점인정 규정을 제정하여 4개의 과목 중 두 과목은 학점인정을 부여하고 있다고 한다. (△사회적 가치와 소셜벤처 △사회적 가치와 임팩트투자 △소셜벤처 투어-창업실무 △생생한 소셜벤처 창업 스토리)

□ 한양여자대학교 K-MOOC 최우수강좌에 선정된 안지훈(소셜혁신연구소장) 교수는 “우수한 교육콘텐츠들 중에서 최우수강좌에 선정되어 감사할 따름이다. 수강생들의 사회적 가치 인식이 확산되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가 되었음 하는 바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한편, 한양여자대학교는 “계속 양질의 K-MOOC 강좌를 추가・개발 운영할 계획이며, 미래를 열어갈 제4차 산업혁명에 맞는 분야들로 구성하여 지속가능한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