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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바이바이플라스틱 마켓 개최···"친환경 실천"

6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진행

'제20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를 맞아 '바이바이플라스틱 마켓(BYE BUY PLASTIC MARKET)'이 6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개최된다.


'바이바이플라스틱 마켓'은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고(Buy)', '플라스틱과는 이별한다(Bye)'는 의미다. 판매와 전시·체험 부스로 구성된다. 이에 마켓 행사 참가자는 친환경 제품을 구매할 뿐만 아니라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순환 의미를 이해하고, 업사이클링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판매 부스는 중고 물품, 가방·잡화, 뷰티·욕실, 공예품, 리빙소품 등의 제품으로 구성된다. 공기핸드크리프트, 리에코서울, 얼스오브제, 밀드플레르, 목화송이협동조합, 산림청, 삭스플리즈, 살리다, 이든, 소셜혁신연구소(피스하나·메종빈·르쁘띠아뜰리에), 썬스코, Blueorb, 알맹상점, 앙코르프로젝트, 어반에코, 언롤서피스, 오롯이도로시, Natrure su, 플라스틱방앗간 등 친환경 브랜드가 참여를 확정했다.


각각의 부스에서는 중고 물품과 우드 코스터, 우드 화분, 폐페트병, 노트북 가방, 친환경 제스모나이트 오브제, 재사용 용기·자연분해 스킨케어 화장품, 앞치마, 양말 인형, 업사이클링 가방, 친환경 면 생리대, 얼스바, 공예품, 폐현수막 가방&지갑 등 자원 순환 기여 친환경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다양하다. 우선 '멸종위기 야생동물 전시회', '유리한 클래스-유리반지 만들기', '오브제 공작소-얼스오브제 제작소', '플라스틱방앗간-플라스틱 수거 활동', '산림청-목공 만들기 및 목공 놀이터 체험', '스탬프투어' 등이 눈길을 끈다.


친환경 제스모나이트 트레이 만들기 실크 워크숍만 얼스오브제와 키후위키에서 사전 예약 후 참여 가능하며 기타 체험 프로그램은 모두 현장 예약으로 진행된다.


특히 스탬프투어는 영화 관객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다. 영화관과 '바이바이플라스틱 마켓'을 직접 방문, 인증한 뒤 마켓 리플렛에 스탬프를 찍으면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서울국제환경영화제 SNS 팔로우와 뉴스레터 구독 이벤트로 '일회용품 없이 즐기는 비건 카페' 이벤트도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공식 인스타그램(@sieff.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환경재단과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한다.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매년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에 맞춰 개최되며 2004년 시작, 올해 20주년을 맞는다.


'제20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6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다. 온라인 상영도 병행된다. 극장 상영 예매는 5월 25일 오후 2시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작된다. 디지털 상영작 55편은 개막일 6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퍼플레이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온라인극장에서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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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NGO신문(http://www.ngo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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