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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사전', 세종도서로 선정

양여자대학교 안지훈 교수의 저서 '쓰레기 사전: 지속가능한 지구를 지키는 유일한 방법'(이하 쓰레기 사전, 정독, 2022)’이 2022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됐다.


쓰레기 사전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300가지의 물건을 ‘비우고, 씻고, 분리하고, 섞지 않는다’는 4대 원칙에 따라 분리배출 방법을 설명한 환경 전문 사전이다. 분리배출 전 과정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5~6세 정도의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안지훈 교수는 “ESG의 시대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쓰레기를 분리배출하려고 하지만, 정작 제대로 된 방법을 쉽게 알려주는 곳은 많지 않다”며 “쓰레기 사전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쉽게 일상의 변화를 일구고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쓰레기 사전에 나오는 분리배출 방법을 해당 물건에 직접 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기업들의 참여를 촉구했다.


한편, 세종도서 사업은 양서출판 의욕 진작 및 독서문화 향상을 목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도서 선정·보급 사업이다. 매년 학술부문과 교양부문으로 나누어 선정하며, 선정된 도서는 공공도서관 등 전국 2500여 곳에 보급된다. 금년에는 2021년 7월부터 2022년 4월까지 국내 초판 발행된 교양도서 중 총 550종이 우수도서로 선정됐다.







출처 : 이로운넷(https://www.erou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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