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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혁신연구소, 전국 중고교생 대상 'ESD인증' 소셜벤처 스타트스쿨 운영 중

/사진제공=소셜혁신연구소



이로운넷 = 이다빈 기자


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 한양여대 교수)은 전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소셜벤처 스타트스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30일 연구소에 따르면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인증한 '소셜벤처 스타트스쿨'은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 프로젝트로, 사회적 가치와 경제,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소셜벤처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온라인 특강이다. 이 프로그램은 2020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전국에서 총 2만 6546명의 청소년이 수강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다.


ESD(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인증은 유엔이 2030년을 목표로 설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국제기준의 교육프로그램 인증제이다.


올해 3월 개시된 이 프로그램은 전국 7개 시·도의 14개 중고등학교에서 신청을 받아 현재까지 1,269명에게 특강을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학교는 단체교육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 및 자세한 내용은 소셜혁신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셜혁신연구소 안지훈 이사장은 "사회적 가치와 소셜벤처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적 가치 감수성을 기를 수 있으며, 이는 ESG 경영과 행정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본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적 가치를 삶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혜와 경험을 넓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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